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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날짜 2018-01-29 12:24:05 조회 804 추천 0
이경자


아르헨티나는 1516년 '후안디아스 데 솔리스'의 탐험으로 발견되었으며, 세계 지도에는 1554년 '떼라 아르헨티나'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의 식민지배를 받았으며, 19세기초 유럽 시민혁명의 영향과 함께 나폴레옹군의 스페인 본국 정복 등이 동기가 되어 본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임시정부를 수립하였다.(1810.10)

그 후 내란을 거쳐 1816년 7월 9일 두꾸만 회의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수도로 하는 중앙집권적 공화국(라쁠라따)의 성립을 선언함으로서 비로소 아르헨티나의 독립과 통일을 이루었다.
라틴 아메리카의 타국가와 마찬가지로 정쟁과 내란, 혁명을 거듭하였으며, 1864-1870년에는 파라과이와의 전쟁 때문에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리기도 하였다.

19세기말부터는 유럽계 자본이 유입되고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계의 이민이 활발해지면서, 급속히 공업화를 추진해왔으나 심각한 인플레이션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요산업은 농업과 목축업으로 맥류와 목초료의 경작과 소, 양, 돼지 등의 사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
◈면적: 2,579,221㎢(한반도의 12.6배)
◈주요도시: 코르도바(Cordoba),로사리오(Rosario),마르델쁠라타(Mar delplata),멘도사 (Mendoza)
◈주요민족: 이태리계(40%),스페인계(30%),기타 유럽계 백인(25%)
◈주요언어: 스페인어
◈종교: 로마 카톨릭교(95%),기타(5%)

지리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 대륙의 안데스 산맥 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총면적은 2,776,653㎢이다. 북쪽은 볼리비아, 북동쪽은 우루과이, 브라질, 파라과이와 접해 있으며, 서쪽은 칠레, 남동쪽은 대서양과 면해있다. 남북의 길이가 3,700㎢에 달하는 광대한 국토(남한의 23배)를 가지고 있으며, 서부에 접해 있는 안데스 산맥이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뻗고 있다. 안데스 산맥은 북반부가 높아 6,000m 이상의 높은 산들이 많아 남아메리카의 최고봉인 아꼰까구아산(6,960m) 있으며, 남단부에는 1,000m까지 빙하가 내려와 있다. 아르헨티나는 자연적 조건을 기준으로 안데스 산맥, 남부의 파타고니아 대지, 중앙부의 팜파스, 안데스와 팜파스 사이를 차지하는 산록 건조분지, 북부의 미시오네스 대지와 차고 저지로 나누어진다.

기후
아르헨티나는 남북의 길이가 3,694㎞에 달하므로 크게 아열대, 온대, 건조, 한냉의 4기후로 나뉘어지며, 16개의 기후로 세분화된다. 북동부지역은 아열대성 기후(연 강수량 1,700㎜)와 온난한 사바나 기후지역(월평균기온 여름-25℃:우기, 겨울-13℃:건기)이 분포하고 있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안데스 산맥 지대는 비가 적고 건조한 산악기후를 보이며,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내륙부로 펼쳐져 있는 팜파스 지역은 온대성기후로 연중 고르게 비가 내린다. 남위 40°이남의 남부지역은 연평균 기온 7℃를 기록하는 한랭기후를 보이며, 바람 부는 날과 구름 끼는 날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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