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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브갤러리 8월1일 -ABOUT THE SIZE _사라진 정원
날짜 2020-07-29 09:41:51 조회 306 추천 0
이경자
첨부된 파일 (1개)


https://youtu.be/jucF9ZY6Wo4


ABOUT THE SIZE _사라진 정원
       작가    : 이 재정
전시기간    :  2020.8.1-8.31
♥작가와만남 ♥    
   8월1일15시(토)

장소    올브갤러리OrbGallery
문의     :02-715-4734
주소     :강서구 공항대로 621.3층
(9호선염창역1번출구바로앞)
 ★마스크 착용하고 오세요.

  ABOUT THE SIZE _사라진 정원
       작가    : 이 재정
전시기간    :  2020.8.1-8.31
♥작가와만남 ♥    
   8월1일15시(토)

장소    올브갤러리OrbGallery
문의     :02-715-4734
주소     :강서구 공항대로 621.3층
(9호선염창역1번출구바로앞)
 ★마스크 착용하고 오세요.   

국문)
이재정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신문방송 복수전공) 졸업
제주대학교 대학원 해양생명과학과 삭사과정 중


개인전
마다가스카르Gallery, 이중초상화,2019
바나나프로젝트(대구), 이중초상화,2019
크레타Gallery(헤이리), 이중초상화,2019
전농로의오후(제주시), 육짓것이 사랑한 제주사람,2016

초대전
올브Gallery, About the Size_사라진 정원,2020

그룹전
아트인 명도암, 코로나 & 마스크전, 04.25. 2020

제주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장, 제8회 일본.제주 신화교류전, 2019. 10. 26
헤이리예술마을 커뮤니티하우스,  헤이리포토페어 “바람이 분다”,  2019. 07. 05        예술공간 이아, 화산섬제주국제사진제 “다시 섬” 2019. 07. 02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6회 대한민국 국제 포토페스티벌 “변화의 탐색”, 2019. 05 25

북수원성당 뽈리화랑, 제5회 수원국제사진축제 “remember, 잊지 말아야 할 것들”, 2018. 10. 26
바나나 프로젝트 갤러리, 대구사진비엔날레(프린지포토페스티벌), 2018. 08
아트센터 특별전시장, 제주국제관악제 아카이브 사진전 “바람, 섬의 울림”, 2018.08.08
갤러리 거인의 정원, 남북통일 응원전 “냉면 이수다”, 2018. 05. 26
서귀포관광극장/갤러리 다리/유토피아갤러리/만화천국/갤러리 거인의 정원, “잡음, 제주음악사 - 사진가의 눈” 순회전, 2018. 04.25

일본 오사카예술회관 전시장, 제7회 일본.제주 신화교류전, 2017 09. 26
이디아트/갤러리다리, 박근혜 하야전/살풀이전, 2017. 01. 20 
그 외 다수

레지던시
DMZ 마을극장(강원도 인제), 2020

 

- 작가노트
작가는 사진을 통해 제주 생태 환경과 코로나 시대의 단면을 접목한다. “Figurative Imagery”라는 키워드로 전시 주제를 모두 포함하고 세분화하면 ▲About the Size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쁘니 ▲검사필 도장 ▲유물함 ▲New Beginning이라는 다섯 가지 범주로 나뉜다.

곶자왈과 오름 속에 존재하는 두 여성과 낮선 남성을 등장시켜 ‘아름다움에 대한 무게’를 암시하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쁘니’, 몇 마리 제주마(馬)의 환영을 통해 여성과 관련 없는 것들은 분리하려거나 남성의 또 다른 은유와 관련된 이미지들을 연결하기도 한다. 또, 오브제로 쓰인 유물함은 ‘사라지는 섬의 유몰에 대한 기록이자 은유이다. 이미지를 통한 작가의 질문을 통해 사라지는 제주 자연에 대한 죽음을 애도하고 ‘검사필 도장’ 역시 인간의 아름다운 사이즈를 대별해 오던 전통적인 신체 사이즈 대신 공간을 오브제로 접목한 작품들이다.

결국 세 가지 질문들은 ‘About the Size’로 귀결되고 총체적으로 Figurative Imagery를 통해 사라지는 화산섬 고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추적해 나간다. 마지막으로 New Beginning은 ‘나를 죽이고 새로 시작되는 코로나 시대’까지 연결해 섬 안 밖에서 벌어지는 인간 군웅들의 소극적 욕망까지 연결하고자 노력해 나간다. 이는 소멸되고 있지만 완전히 없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의 확장 같은 것이다. 

작가는 “코로나 이전 시대, 일상에서 대면하던 자연, 여행, 휴식, 소풍 같은 소소한 일상은 모두 사라지고 화산섬도 이제 ‘사라진 정원’에 가깝다. 코로나 덕분에 왜소해진 일상과 제주가 닮았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기자, 기획자, 사진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 온 작가가 동안의 문화적 실험을 중단하고 이제부터 회화 혹은 예술로 넘어가는 사진 작업으로 봐달라고 이야기 한다.

“실재 혹은 이를 재현한 사진에 재미를 극복하고 또 다른 조형세계와 철학을 콜라보해 보려하는 작가"의 다음 작업이 기대되는 이유가 된다.


add61@naver.com
010 9003 9452


(영문)
Jae Jeong, Lee, M.A.

Adjunct professor, dept of education, Chung-ang Univ

Private Exhibition


Group



                             #올브갤러리#ABOUT THE SIZE _사라진 정원#이 재정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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